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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3. · 62 min read
이번 포스팅에서는 관측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필자는 회사에서 Sentry를 오래 써왔다. 이슈가 올라오면 스택 트레이스를 열고, 릴리스와 태그로 범위를 좁히고, 재현 조건을 찾는 일은 익숙한 작업이다. 그런데 정작 이 블로그에는 에러 모니터링이 없었다. 개인 블로그 쪽에서 필자가 다뤄온 것은 Google 계열의 도구였다. Analytics로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