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하이케어넷에서 프론트엔드를 맡고 있습니다. 단일 클리닉 환자 12명이 쓰던 건강정보 관리 서비스를, 캘리포니아 클리닉 46개와 환자 4,000명 이상이 쓰는 Medicare RPM/CCM 청구 플랫폼으로 확장했습니다.
사용자가 겪는 시간으로 트레이드오프를 판단하고, 그 근거를 구조에 남겨 팀의 품질로 만듭니다.
하이케어넷에서 프론트엔드를 맡고 있습니다. 단일 클리닉 환자 12명이 쓰던 건강정보 관리 서비스를, 캘리포니아 클리닉 46개와 환자 4,000명 이상이 쓰는 Medicare RPM/CCM 청구 플랫폼으로 확장했습니다.
사용자가 겪는 시간으로 트레이드오프를 판단하고, 그 근거를 구조에 남겨 팀의 품질로 만듭니다.